늦은 굿즈 후기

와붕이
2020-06-27
조회수 425

튀동님과 함께했던 악탱 와붕입니다.

택배는 목요일날 받았지만 교수님들께서 과제 폭탄을 주셔서 시간이 없었네요.

처음에 상자에서 달그락 거리는 소리때문에 "아.. 머그컵 깨졌네;;"이러고 있었는데 열고 보니 키보드 키라서 안도했네요ㅎㅎ

매우 재미있는 경험이었고 좋은 추억으로 남을거 같습니다.

For the horde!

(아 저 컵의 캐릭터는 누구 일까요?)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