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7월 18일 지배의 성소 얼라 첫 나들이 후기

하사웨이
2021-07-19
조회수 78

사라인눼님의 도움으로 레이드를 경험했고, 이 글이 사라인눼님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글 올립니다.

1시즌 나스리아 일반 학원팟 세기말 3주 정술 락시미로 참가했고 

이번에는 야수 사냥꾼으로 참가한 섬광의 하사웨이 입니다 .


목요일 리셋후 모집글을 항시 주시하면서 GTR 앱으로 신청을 해서 대기 타다가 오후에 잠이 들었는데  오후 7시에 일어나서 공략 숙지도 하고 할려고 했는데 8시 11분에 잠에서 깨어나 늦게 참가했습니다.

늦게 합류 했지만 1넴드부터 참가하게 되었고 딜 부족으로 인해 8넴드 맛보기까지 일요일 레이드 일정을 무사히 마쳤습니다. 


템렙에 비해 쩔딜은 아니지만 죽지만 않으면  상위권을 유지해서 개인적으로 만족 했으며 딜부족으로 7넴 겨우 잡고 레이드 종료했을때도 진행이 4시간 넘어간 상태이고 밤 12시가 넘어간 상태라 새벽 출근을 해야 하는 입장이라 아쉽긴 했어도 좋았습니다.

사라인눼님의 공대장 능력이야 몇주 다니면서 봐서 믿습니다.

1~3넴은 공찾이 열려서 그런것도 있고 초반이라 금방 익숙해져 잘 마무리 되었죠.

4~6넴은 제가 구멍이 되어버려 초반에 죽어서 두 넴드를 바닥에서 누워서 날먹햇습니다. 

구멍이 되었을땐 빠른 사과를하고  다음에 잘하면 되는데 

빠른 사과는 했는데 공대원들이 잘해서 다음이란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7넴드 같은 경우 잘하다가 1프로 전멸 3프로에서 전멸 공대 전체딜이 부족해서 전멸했습니다. 어찌 다들 딜 물약 먹고  생존기 분배 새로 해서 잡긴 잡았네요.

8넴은 맛보기로 경험하고 공대 공략 종료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사라인눼님이 얼라쪽 모집하는게 너무 힘들어서 학원팟 유지를  못하겠다는 이야기를 하셨는데 개인적으로 안타깝고 아쉽네요. ( 호드는 GTR 모집으로 풀파 , 얼라는 5~7명 선으로 모집 종료 )

지금 얼라는 레이드 막공이나 학원팟을 적극적으로 즐길 유저는 호드로 넘어가고 소소하게 와우 즐기는 사람만 남은 상태인듯 합니다.

그런분들중에 글로벌 챗에 레이드 못간다고 푸념해서 GTR 앱 홍보도 해보고 했는데도 오는 분은 없고

참 안타깝습니다.  앞으로 얼라쪽 GTR 앱 유저들이 어찌 될지는 모르지만 사라인눼님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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