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섭(스포주의) 10.2.5 길니아스 탈환 스토리에 대하여 - 길니아스를 장악한 세력, 관련 퀘스트, 시나리오 등.

장미저택
2023-11-20
조회수 4642




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https://www.wowhead.com/ptr/trading-post-activity/complete-the-gilneas-reclamation-storyline-520



(스포주의) 10.2.5 길니아스 탈환 스토리에 대하여 - 길니아스를 장악한 세력, 관련 퀘스트, 시나리오 등.


10.2.5의 스토리 중 하나는 바로 겐 그레이메인의 길니아스 탈환입니다. 공홈에서는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습니다. 


  • 그레이메인 국왕이 왕국을 되찾을 준비를 마쳤습니다. 하지만 예상과 달리 길니아스는 비어 있지 않습니다. 잃은 영토를 수복해 길니아스인에게 왕국을 돌려주는 데 힘을 보태세요.


애석하게도, 이 내용은 10.2.5 내내 암호화되어 있어서 이를 해볼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일부 정보가 풀렸고, 이를 토대로 스토리를 유추해볼 수 있습니다. 



비어 있지 않은 길니아스.


10.1.7에 추가된 언데드 유산 룩 퀘스트는 붉은십자군이 로데론(언더시티)을 침공하면서 생기는 스토리를 다루고 있습니다.



아마도 길니아스를 장악한 세력은 붉은십자군으로 보입니다. 길니아스 도시를 돌아다니다보면 아직 이름이 부여되지 않은 붉은십자군의 시체를 찾을 수 있습니다.


(*아직 무엇인가로 뜨는 붉은십자군의 시체의 모습.)


이들은 왜 죽어있는 걸까요? 붉은십자군에서 내분이 생겼거나 공포의 군주 등의 세력이 위장을 하여 붉은십자군을 조종하고 있는게 아닐까요? 아니면 단순히 저 시체는 아직 공개되지 않은 스토리 진행 중에 생기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교역소 진행도 1개로 보는 퀘스트.


그리고 이와 관련되어 보이는 교역소 진행도 1개가 있습니다.


(*길니아스 탈환을 완료하라는 교역소 목표의 모습.)


이를 보면 얼라이언스는 겐 그레이메인에게서, 호드는 칼리아 메네실에게서 스토리를 시작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이는 어둠땅 말인 9.2.5때 있었던 로데론의 귀환의 시작 npc와 같습니다. 단 이제는 얼라이언스와 호드가 거의 화합을 가졌기에, 호드가 얼라이언스를 도와주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 교역소 목표에 나와있는 것은 아직 정확히 알 수 없으나, 아마도 각 스토리나 시나리오를 의미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중간에 있는 Scarlet는 붉은 십자군을 의미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길니아스를 장악하고 있는 세력은 거의 붉은십자군이 확실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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