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땅 베타 속죄의 전당 12단 잠행도적 시점 및 평가

츄롤스
2020-09-17
조회수 778

속죄의 전당 +12 [경화/파열/화산]


팁 및 공략

이 글은 경화/파열/화산 어픽스를 기준으로 하고있습니다. 이번 어둠땅 베타에서 처음 잠행도적을 해보기 때문에 직업의 숙련도는 여타 다른 네임드 분들에 비해서 낮습니다 ㅠㅠ

팁 혹은 공략에 대해서 피드백 주신다면 감사합니다 ㅎㅎ


쫄 구간에서의 '타락한 암흑칼날' 몹이 사용하는 스킬 중 '죽음의 찌르기' 스킬이 상당히 근딜에 위협적입니다. 차단이 불가능 하기 때문에 스턴으로 끊어 주거나 단일이 강력한 잠행의 경우 찍어 누르는게 좋아보입니다.



'할아키스의 조각' 이라는 몹이 사용하는 '난타' 스킬의 경우 원거리 딜러와 힐러는 최대사거리에서 딜을 할 시에 광역데미지 거리가 닿지 않습니다. 데미지가 상당이 아프기 때문에 도적은 교란을 아끼지 않고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범위가 상당히 넓으나 난타를 찍기전에 캐스팅으로 충전하는 시간이 있기때문에 드리블이 용이한 탱커는 바깥쪽으로 드리블을 해서 범위 밖으로 다른 쫄을 데려가는것도 방법이지 않을까 합니다.


1 네임드 : 할아키스

벤티르 성약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충직한 돌숨결' 을 풀링 후 성약 스킬로 정배해서 네임드 전투 시 이용하면 빠르게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할아키스 주위의 붉은색 원 안으로 들어가지 않을 시 디버프가 걸립니다. 

벤티르를 이용해서 네임드를 빠르게 밀었기 때문에 다른 기믹에 대한 설명이 사진이 누락되어 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할키아스는 현재 나이알로사 느조스 마지막페이즈에 오는 레이저와 같은 형태로 +자 붉은색 레이저를 발사합니다. 맞으면 공포에 걸리지는 않지만 굉장히 아프므로 맞지 않도록 합시다. 방향은 랜덤이고, +자 레이저를 쓰다가 레이저의 회전 방향이 바뀌는 패턴이 있습니다. 


도적이 있을 경우, 할아키스를 잡고나서 바로 2네임드의 위치로 도비터를 이용해서 갈 수 있습니다.


2 네임드 : 에첼론 

주기적으로 '돌부름' 이라는 스킬을 사용하여 불멸의 돌마귀를 소환합니다.


이후 '돌의 저주' 스킬을 시전합니다. 돌의 저주 대상자는 5초 후 석화에 걸리게 되며 이후 돌마귀 처리 택틱을 위해서 디버프의 시간이 끝나기 전에 돌마귀들 근처에서 거리를 두어야 합니다.


일정 시간이 지나면 불멸의 돌마귀가 석상 상태가 됩니다.  '돌의 저주' 스킬과 함께 대상자 1명에게 '바위 분쇄의 도약'이 옵니다. 

대상자의 경우 바위 분쇄의 도약을 이용해서, 석상이 된 불멸의 돌마귀를 제거해야 합니다.


3 네임드 : 대심판관 알리즈

대심판관 알리즈에 도착하기 직전,충직한 돌숨결 2마리 / 타락한 절멸자/ 타락한 수집가 / 타락한 암흑칼날 2마리가 있는 구간이 있습니다.

돌숨결 2마리를 제외한 쫄을 정리후 네임드 풀링시 돌숨결을 같이 데려와서 1네임드와 동일한 방법으로 정배를 이용하면 보다 수월하게 진행이 가능합니다.


진행중 대심판관 알리즈가 섬뜩한 교구민을 소환합니다. 교구민은 주기적으로 근처 아군에게 광역 피해를 입힙니다. 교구민이 따라가고 있는 대상은

이렇게 생긴 령 분수에 교구민이 부딪히도록 유도를 해주시면 교구민은 처리가 됩니다.


 마지막 네임드 직전 심문관 시가르 구간입니다.

심문관 시가르의 경우 데미지를 받으면 , 고통받는 영혼으로 부터 체력을 흡수합니다. 

고통받는 영혼을 가장 먼저 처리하고 이후 심문관 시가르를 처리합니다.


마지막 네임드 : 시종장 


마지막네임드 시종장입니다. 

염력 투척 : 줄이 연결된 석상을 이용해서 유저를 공격합니다. 상당히 피하기 까다롭습니다. 잠행의 그림자 밟기 스킬로 피할 수 있는지는 확인을 아직 해보지 못했습니다. 영상을 찍고나서 나중에 확인을 해보았을때 석상이 바라보고있는 머리방향으로 석상이 돌진하는것이 아닌가 추측하고 있습니다.

 풀려난 괴로움의 경우 전방 브레스입니다. 머리가 고정되기 때문에 그냥 피하시면 됩니다.


맹공의 염력을 사용시맵에 흩어져 있는 석상들을 가운데로 모읍니다.어느석상이 어디방향으로 가는지는 랜덤으로 보여집니다. 근딜의 경우 그냥 미리 빠지는것이 안전합니다. 이후 맹공의 염력이 캐스팅이 종료되면 각 석상들을 + 방향으로 밀어내기 때문에 근거리 딜러는 석상 사이에서 딜하시면 됩니다.


비통의 의식 입니다. 세스랄리스 3넴드의 기둥의 빔과 넴드를 연결하지 않는것 처럼, 해당 줄을 석상과 연결되지 않도록 해야합니다.  줄을 막고있는동안 상당히 아픈 데미지가 들어옵니다.


총평

전반적으로 이번 시즌은 근거리 딜러가 굉장히 힘든 것 같네요. 아직 베타이고, 교만(시즌) 어픽스가 없는 상태에서 진행을 하였으나 원거리 딜러가 꽤나 강세를 보이고 있고, 차단보다 광역 스턴이 굉장히 빛을 발하는 느낌입니다. 그래도 잠행이 넴드전에서 미터기 찢는 그 뽕맛 한번 보면 참 재밋어요.. 또한 도적의 도비터를 활용하기 좋은 던전이 여전히 보입니다. 속죄의 전당같은 경우가 대표적이구요. 저편 던전의 경우도 마지막 나이트페이 지역구간에서도 꾀나 낭비되는 퍼센트가 있어서, 도비터 활용을 확인해 보려고 합니다. 격전의 아제로스 시즌 4의 방첨탑이 없어지면서 도비터를 활용할 가치가 큰 던전에서는 도적은 무조건 한자리를 기용할 것 같네요. 근거리가 힘든 느낌이 있어서, 신성 성기사의 운용 난이도 또한 굉장히 높아지고, 회복드루이드와 나이트페이 성약의 조합이 굉장히 강력해서, 쐐기에서의 1티어 힐러는 회복 드루이드가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아직 베타이기 때문에 밸런스 패치라던가 , 던전의 데미지 조정이라던가 두고봐야겠네요.


가끔 트위치에서 취미로 방송을 합니다. 츄롤스_ 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구요. 금요일부터 수요일까지는 갑작스럽게 제가 출장이 잡힌바람에 잘 못하겠지만 혹여나 방송 하고 있을때 오셔서 질문같은게 있으시다면 제가 아는 한에서는 최대한 답변 해드리겠습니다. 

https://twitch.tv/dowk886 방송국 주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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