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엄습하는 죽음' 2주차 퀘스트 오픈, 관련 업적과 함께 신규 일일퀘스트 활성화

위즘
2020-11-18
조회수 719

어둠땅이 공개가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엄습하는 죽음' 2주차 퀘스트가 활성화되었습니다. 2주차 퀘스트는 1주차 퀘스트에서 확보한 얼음왕관 무쇠벽 성채에 위치한 은빛십자군 야영지에서 이어집니다.


[ 현 얼음왕관 사태 배후에 있는 '전령 달로라' ]


얼음왕관 성채에서 일을 꾸미고 있는 이교도에게서 정보를 빼내기 위해 공모자의 두건과 로브를 입수한 후, 그 배후의 실체를 확인합니다. 실체는 '전령 달로라'라는 발키리로 다양한 정보를 흘리며 플레이어와 은빛십자군에 죽음을 맞이합니다. 


해당 퀘스트를 마무리하면 얼음왕관 마상시합에 오그리마(스톰윈드)로 통하는 포탈이 생성되여 계속 이용할 수 있으며, 신규 업적 '엄습하는 죽음'을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다시금 얼음왕관의 은빛십자군 마상시합 광장에서 플레이어를 찾고 있다(먹을 템도 없는대...) ]


[ 알두르타르 황폐의 관문에서 수상한 움직임을 포착하고 정황을 파악하기 위해 움직입니다 ]


[ 두건과 로브를 습득하자 ]


[ 기수 구출 퀘스트는 주변 인간형 몹들을 잡다 보면 나오는 '열쇠'를 통해 진행할 수 있다. 다만 한번에 하나씩만 습득이 가능하다. 가끔 열쇠가 있어도 기수 클릭이 되지 않는 경우가 있다. 이때는 기수를 선택 후 열쇠를 클릭하면 기수 구출이 활성화된다 ]


[ 멋진 생존 냥꾼인 플레이어는 배후를 찾아 위장하는데, 역시 생존 전문가... ]


[ 퀘스트를 진행하며 전령 달로라를 발견합니다만 바로 자기 할말만 하고 사라집니다 ]


그분의 힘이 강성해지니... 사슬이 깨졌노라. 재창조가 시작되었도다!

추방당한 자께서 당신의 것을 되찾을 바로 그 날이 도래하고 있노라.

이 세상의 영혼은 죽음을 맞으리라.

준비하라! 가치 없는 자의 생명을 굶주린 나락의 먹이로 던질지어다!


[ 주변에 있는 역병 통을 이용하여 가마솥을 망치고 ]



[ 이동한 달로라의 위치를 파악하고 ]


아, 겁 없는 영혼이 또 나타났군.

너도 때가 되면 추방당한 자를 섬기게 될 것이니라.

죽음만이 영원토록 남을 유일한 힘일지니!

네놈은 가능성이 돋보이는군... 다른 녀석들처럼.

그래. 너라면 아주 적당하겠어.


[ '블엘 누나 포털 좀 열어주세요' 강력한 생존 냥꾼의 힘과 은빛십자군이 함께 달로라를 처단합니다 ]


[ 추가 일일 퀘스트가 활성화되고, 마상시합 광장에 오그리마로 이동하는 포탈이 생성됩니다 ]


[ 섭정은 해당 사항을 심각하게 받아 들이는데.. ]


실로 불길한 소식이구려. 실바나스가 그토록 짙은 여둠에 물든 존재와 결탁하다니...

만났다는 날개 달린 생물이 스랄, 바인과 다른 이들을 납치한 마귀처럼 들리는구려.

사람들이 얼음왕관에 있길 바랐건만, 최악의 공포가 현실이 되었군.. 실바나스가 산산이 부서진 장막 너머로 끌고 갔나 보오.

칠흑의 기사단에 언질을 해두겠소. 친우들을 죽음의 영역에서 구출할 전략을 세워야 하오.

경계를 늦추지 마시오 용사여. 스컬지가 보이는 대로 맞서 싸우시오. 꼐획이 세워지면 자네를 부르리다. 동지들을 집으로 데려오게


간수는 현재 얼라이언스와 호드의 영웅들을 납치하여 어둠땅으로 데리고 이동하였습니다. 그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는데요. 달라로의 대화를 통해 '가능성'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과연 플레이어와 영웅들에게서 찾은 '가능성'이란 무엇일까요. 해당 내용은 어둠땅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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