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어둠땅이 열리는 전후 이야기를 그린 단편 소설 '우리는 진군하리니' 공개

위즘
2020-11-19
조회수 189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곧 펼쳐지는 어둠땅 이야기에 앞서 리치왕 4인 기사단 나즈그림, 토라스 트롤베인, 샐리 화이트메인, 다리온 모그레인의 이야기를 담은 '우리는 진군하리니'라는 제목의 단편 소설을 공개하였습니다.

해당 소설에서는 실바나스가 리치왕에게 찾아와 그의 투구를 빼았고, 얼음왕관 지역의 하늘이 산산이 조각나는 이야기의 전후를 다루고 있습니다. 


[ 볼비르게 불만을 품은 4인은 그를 왕좌에서 내리기 위해 출발하지만, 도착해서 그들이 본 볼비르는 이미 왕좌에 내려와져 있었는데... ]


“당신이 투구의 유혹에 굴복한 건 아닌지 확인해야겠소.” 모그레인이 말했다. “저주받은 자의 간수로서 몇 년을 버텼으니 말이오.”


해당 내용을 통해 이미 리치왕과 4인의 기사단은 간수의 존재를 알고 있었으며, 리치왕의 투구의 힘이 간수와 연관되어 있다는 것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리치왕인 볼비르 조차 리치왕의 투구를 이런 용도(어둠땅으로 가는 길을 여는) 힘이 있었다는 사실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아마도 이와 같은 내용은 간수가 실바나스에게 알려준 것으로 추측되어 집니다. 


어둠땅이 열리는 전후 이야기를 담은 단편 소설 '우리는 진군하리니'는 아래 링크를 통해 무료로 감상하실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진군하리니 https://worldofwarcraft.com/ko-kr/story/short-story/we-ride-for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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