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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법과화법사이
2020-10-05
조회수 8516

어둠땅 베타를 하다보면 이따금식 냉법 스텟 및 도관 등 어떻게 해야하는지 질문을 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베타 신규유입이나, 추후 방향에 대해 조금이라도 알고싶어하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하여 현재까지 냉법의 기본 세팅에 대해 정보를 전하고자 합니다.


들어가기에 앞서...

  1. 전해드릴 어둠땅 베타 버전은 9.0.2 / Sep 29 2020 입니다.
    추후 패치로 인해 변경될 수 있고, 지금도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는 시점이어서 본섭 패치 때 와는 상이 할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2. 와우를 좋아하지만 깊이있는 연구까지는 부담이 있어서 아주 자세하게는 저도 잘 알지는 못합니다.
    간략하게 이렇구나~ 정도로 참고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냉법을 주로하시는 스트리머분들이나, 어둠땅 베타 길드 Team Korea 분들의 자문을 참고하여 나름(?) 정석적인 세팅위주로 간.략.히 전하고자 합니다.
  4. 잘못된 정보는 댓글에 남겨주시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목차
- 냉법 특성
- 성약단 선택
- 도관 선택
- 전설 선택
- 장신구 선택
- 딜사이클

  • 냉법 특성 (2 2 3 2 1 2 1)

특성에 관한 부분은 아래 딜사이클에서 자세히 다루겠습니다.

  • 성약단 선택
    쐐기에서는 키리안(딜)이, 레이드에서는 벤티르(효과)가 좋다고 합니다.
    현제 베타에서는 레이드를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않고, 쇄기만 체험해 볼 수 있어서 대부분 키리안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키리안 스킬의 스킬 옵션은 다음과 같습니다.


  • 도관선택


  1. 전설 제작을 함께 염두해 두고 있다면 2번 선택지가 나아 보입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옷감을 모으기 위해...
    같은 맥락으로 한가지 더 팁을 드리자면 재봉술을 미리 익혀만 놓으시면 인간형 몹을 죽일 때 더 많은 옷감을 룻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이미 전설템을 맞추었다면 1번이 나을 것 같습니다.


  • 전설 선택
    1.
    2.
    이전 패치에서는 한랭 전선을 많이 사용하였으나 요즘은 얼어붙은 바람으로 많이들 하고있는 추세입니다.
    재봉술을 이용한 전설 제작이 머리(법사, 사제 부위)가 더 활용도가 넓어 어쩔 수 없이 얼어붙은 바람으로 선택되어지는 경향도 한몫하는거 같구요.
    레이드에서는 한랭 전선이, 쇄기에서는 얼어붙은 바람이라고도 하는데... 앞서 말했다시피 현재는 레이드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으므로..


  • 장신구 선택
    1.
    영혼 점화기는 이제 거의 고정이다시피 입니다. 스킬을 누르면 15초동안 기를 모으는데(체력은 조금씩 닳습니다.) 15초가 지나거나 그전에 스킬을 한번 더 누르면 광역 데미지를 입히는데 딜이 어마어마 합니다.

    2.
    치명타나 가속 중에 자신의 스타일에 따라 둘중 하나를 나머지 부위에 장착합니다.

    3.
    몇몇만 사용하는걸 봤었는데, 최근에 부쩍 각광받고있는 장신구로 가장 기대치가 있어 보입니다.


  • 딜사이클
    기본 원리
    혹쇄 : 현재 전설과 도관에 마땅히 효과를 볼만한 것이 없음.
    동공 : 위의 전설 옵션과 도관을 보면 서리의 손가락, 얼음창에 특화되어 있어 대부분 동공 특성을 찍습니다.

    얼음 핏줄을 쓰면 마력의 룬이 자동으로 바닥에 깔립니다(패시브) x 마력의 룬(엑티브) 즉 2번을 쓸 수 있습니다.
    마룬과 얼음 구술중에 어느걸 먼저써도 상관 없음.

    1. 서리의 손가락이 뜨면 얼음창을 쓴다.
    2. 두뇌 빙결이 뜨면 진눈 깨비를 쓴다.
    3. 서리의 손가락과 두뇌 빙결 두개다 불이 들어오면 " 얼음창 > 진눈 깨비 > 얼음창 x 얼음창 "
    (진눈깨비 사용시 적에게 혹한의 추위라는 디버프가 생겨 얼어붙은 상태로 간주되어 얼음창이 3배의 데미지를 입힘)

    성약 스킬은 쉽게 딜스킬로 생각하면 편합니다
    ▶ 예시 : 쿨기 > 키리안(빛나는 불꽃) 스킬 > 자체 딜 스킬

    진눈깨비는 3타 입니다.
    ▶ 키리안(빛나는 불꽃)은 4회에 걸쳐 데미지가 증감하는데 첫번째 딜스킬은 0%적용 입니다. 그 다음 데미지부터 효과가 나오게 되므로
    "두뇌 빙결 뜨면 > 키리안 > 진눈깨비(3타) > 얼음창 x 얼음창" 을 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 활용 : 눈보라 > 얼음 구슬 or 얼음 화살 > 서리의 손가락 뜨면 > 얼음창 > 결 뜨면 > 키리안(빛나는 불꽃) > 진눈깨비 > 얼음창 x 얼음창

    4. 쿨기는 시간이 될때마다 골고루. 모두. 꼭. 써줍니다.(디피차이가 정말 많이 남)
    ▶ 저같은 경우 네임드에 쿨키를 한방에 모두 쓰는 것 보다는 쇄기 특성상 몹이 금방죽는다는 것을 감안할때 나눠서 쓰는데, 전체 디피가 좀더 높게 나왔습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도 이제 아제이고 반응이 둔하다보니, 빼먹고 안쓰는 쿨기들이 하도 많이 있어서 아예 매크로로 스킬 2개씩 하나로 묶어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얼음핏줄+광폭화 / 환영복제+장신구)각각 하나하나 쓸때보다는 분명 전체 딜에서 손해를 보지만, 안쓰고 버리는 것 보다는 훨씬 좋은 방법이라 생각됩니다.(매크로 묶는 것도 분명 더 좋은 방법으로 활용하고 계시는 분이 있으실거 같네요..)

    5. 10초안에 같은 스킬만 계속 반복해서 쓸 일은 없으니 고드름 중첩에 너무 신경쓰지 않습니다.


막상 작성하고보니 참 많이 어설프고 부족해보이기도 합니다.
아주 깊이있게 연구를 하지 않다보니.. 이부분은 너그러히 이해해주셨으면 합니다..^^;;
빠르게 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하거나 간략하게 파악할 때 용도로 사용하면 나름 잘 활용될 수 있으리라 봅니다.
더 디테일한 설명은 아래 댓글이나... 언젠가 포션 wow정보글에 은둔 고수분이 짠하고 써주실 것을 기대하며
오픈 베타 때 까지 모두 즐와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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