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스포주의) 9.2.5 - 실바나스와 안두인 // 겨울 여왕과 티란데의 컷신.

장미저택
2022-06-01
조회수 1381




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https://www.wowhead.com/news/anduin-and-sylvanas-datamined-dialogue-in-patch-9-2-5-spoilers-327218

https://www.wowhead.com/news/tyrande-and-winter-queen-datamined-conversation-in-patch-9-2-5-spoilers-327219




(스포주의) 9.2.5 - 실바나스와 안두인 // 겨울여왕과 티란데의 컷신.


9.2.5에서 실바나스와 안두인의 대화 및 겨울여왕과 티란데의 컷신이 추가되었습니다.



실바나스와 안두인의 컷신.


실바나스가 심판을 따라 나락으로 간 후 실바나스와 안두인은 잠깐 만나 대화를 합니다. 이때 안두인은 그의 사자 모양 갑옷을 벗고 큰 망토를 두르고 있습니다. 대화를 볼 때 안두인은 간수에게 정배당한 후 자신이 벌였던 일에 대해 큰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듯 합니다. 실바나스는 이를 위로해 줍니다. 위로를 받은 후 둘은 작별 인사를 나눕니다. 


(*안두인의 모습.)


오리보스 2층에 있는 도리투르와 대화를 나누면 컷신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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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리투르의 모습.)

(*안두인과 실바나스 컷신.)


실바나스: 안두인, 이 곳엔 무슨 일이지? 네 왕국와 친구들이 기다리고 있지 않나.


안두인: 내가 죽일 뻔한 친구들은... 내가 결백하다고 믿는다. 하지만 그렇지 않아. 


실바나스: 억지로 하게 된 일과 자의로 한 일을 혼동하는 건 위험하다. 


안두인: 경계가 흐려져 그럴 수가 없다면? 끔찍하면서도 가슴이 뛰었었다. 내가 쾌감을 느낀거라면... 참을 수 없을만큼 역겨워져. 


실바나스: 아 그래서 찾아왔구나. 더 이상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 알 수 없어 두려운거군. 


안두인: 애초에 알기는 했었을까? 처음으로 두려워졌다. 빛을 불렀는데도 돌아오는건... 침묵 뿐일까봐. 나도 나를 못믿는데, 어떻게 나를 믿어달라 할 수 있겠나? 나 조차도 흔들리는 상황에... 나를 믿고 따르라니. 


실바나스: 피할 수 없는 부담인가? 


안두인: 왕에게 선택권은 없다. 


실나바스: 없다고? 너는 자유 의지를 믿지 않았나.


안두인: (웃다가 허탈한 듯 한숨을 쉬는 안두인)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 그것도 많이. 


실바나스: 안두인... 나는 나를 마주하고, 저지른 만행을 받아들였다. 그리고, 이제 시작이지.


안두인: 그래 그런거군. 잘 있어라, 실바나스 윈드러너. 우리 운명이 다시 엮일 날까지. 


실바나스: 잘 가라, 새끼 사자여. 



티란데와 겨울여왕의 대화.


겨울여왕은 티란데와 대화를 나눕니다. 겨울 여왕은 티란데에게 깨달음을 주는 듯 합니다. 이때 사용되는 겨울 여왕 및 씨앗의 모델이 있습니다.


(*겨울여왕 및 씨앗의 모델.)


나이트 페이의 경우 오리보스 은행 앞에 있는 라일락스피릭과 대화를 나누면 몽환숲 각성의 숲으로 와달라 합니다. 


(*라일락스프릭의 모습.)

(*겨울여왕과 티란데 컷신.)


겨울여왕: 타렌데 위스퍼윈드. 너는 정의를 좇아 내 영역을 찾았지. 그래서 찾았나?


티란데 위스퍼윈드: 전 복수를 위해 여기 왔었죠. 하지만 이 숲 속에서, 그리고 엘룬의 빛으로, 읿어버린 줄로만 알았던 무언가를 찾았습니다. 희망을요.


겨울여왕: 그걸 되찾은 덕분에 끊어졌던 자매의 유대를 회복할 수 있었지. 이 눈물은 슬픔 속에서 생겼지만... 오늘부로 소생의 그릇이 될 것이다. 이 영혼들은 구원을 받아 나락의 어둠을 벗어난 자들이니라. 나는 이들에게 몽환숲에서의 영혼한 안식을 제안했노라. 하지만 동포들을 맞이할 새로운 시작의 일부가 되고싶다고 하더구나. 이 씨앗에는 죽음과 생명의 순환이 담겨 있다. 내게 이것을 선사하노라, 티란데 위스퍼윈드. 네 동포에게 행복과 안식을 가져다주길. 


티란데 위스퍼윈드: 모든 칼도레이를 대표해서... 감사드립니다. 안두 팔라 도르.


끝나면 아래 대화가 나옵니다. 이세라 부활 떡밥이 아닐까 싶습니다...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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