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용군단 영예 프리뷰 - 보상 등.

장미저택
2022-08-05
조회수 1101




출처와 잡설.



출처:


https://www.mmo-champion.com/content/10756-Dragonflight-Alpha-Renown-Rewards

https://www.ausgamers.com/features/read/3639901




용군단 영예 프리뷰 - 보상 등.


이 글에서 용군단의 영예 시스템에 대해 살펴보려고 합니다. 이 시스템은 아직 테스트할 수 없어서 정확한 정보를 알 수는 없지만, 용군단 발표 후 있었던 AusGamers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는 작동 방식을 어느정도 알 수 있습니다.



인터뷰 내용 중 발췌.


(*전략.) 어둠땅과 같은 이전 확장팩의 콘텐츠를 다시 가져와서 아제로스로 돌아가는 방법을 재상상하였습니다. "여러분들은 우리가 어둠땅 성약의 단에서 사용한 유명한 시스템인 영예가 발전하는 것을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는 이것이 와우에 신선한 느낌을 주는 방식이라 생각하며, 평판 시스템을 재설계하는 정말 멋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제러미 피셀이 말했습니다. "우리는 용군단의 주요 4개 평판에 각각 고유한 영예 시스템을 추가할 것이며, 더 자주 보상을 받을 수 있게 할 것입니다. 보상은 예를 들어 멋진 형변템, 관련 퀘스트 라인 추가, 추가적인 콘텐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 다양한 것들은 모두 깊이 파로 들고 싶습니다" 제러미가 말을 이어갑니다. "새 버전의 일일 퀘스트는 여러분이 항상 발전하는 것처럼 느껴지는 매우 활동 중심적인 시스템으로 옮겨질 것입니다. 그리고 성약의 단과 달리 영예를 얻기 위해 하나의 세력을 고를 필요가 없습니다. 한 번에 다 얻을 수 있죠. 9.1./5와 같은 방식으로 평판을 통합하는 방법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모든 것은 필드에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후략.)


용군단에는 4개의 평판 세력이 있습니다. 이들은 주로 아래 필드에 많습니다.


  • 깨어나는 해안 - 용비늘 원정대.
  • 온아랴 평야 - 마루크 켄타우로스.
  • 하늘빛 평원 - 이스카라 투스카르.
  • 탈드라서스 - 발드라켄 협의회.


현재 알려진 각 평판의 영예 보상은 다음과 같습니다.



용비늘 원정대.


용의 섬 탐험을 위해 탐험가 연맹과 성물회가 힘을 합쳤습니다.


현재 만들어진게 가장 많습니다. DB상 이 평판의 영예는 30까지 있습니다. 전문기술 쪽 보상은 아직 정보가 많이 부족합니다.


(*용비늘 원정대 영예 보상의 모습.)



마루크 켄타우로스.


온아라 평야의 다양한 켄타우로스 부족은 모두 마루크 켄타우로스에서 따왔습니다. 


아직 가장 많이 미완입니다. DB상 영예 보상은 5까지 밖에 없습니다. 


(*마루크 켄타우로스 영예 보상의 모습.)



이스카라 투스카르.


용의 섬에 사는 척박한 땅의 강인한 투스카르 종족입니다.


이스카라 투스카르는 DB상 영예 35까지 보상이 있습니다. 


(*이스카라 투스카르 영예의 모습.)



발드라켄 협의회.


발드라켄은 용군단의 빛나는 수도입니다. 그리고 그들이 다시 한 번 필멸자 종족을 돕기 위해 협정을 맺은 곳이 바로 이 곳입니다.


발드라켄 협의회는 DB상 영예 35까지 보상이 있습니다. 


(*발드라켄 협의회 영예 보상의 모습.)



영예에 대한 추측.


어둠땅까지 평판은 총 42,000을 올리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용군단부터 이게 좀 다르게 작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마 평판을 어느정도까지 찍으면 약간 우호, 우호, 매우 우호, 확고한 동맹 을 찍는게 아니고, 영예 1, 2, .... 30(35?)까지 찍게 바뀌는게 아닐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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