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Build 44999 용군단 던전 및 공격대 보스(필드 및 레이드) 모습 및 스토리.

장미저택
2022-08-10
조회수 847




출처와 잡설.



출처:


경험.


이번 빌드에서 스토리쪽이 많이 업데이트되었습니다.



Build 44999 용군단 던전 및 공격대 보스(필드 및 레이드) 모습 및 스토리.


용군단에는 총 8개의 던전이 있습니다.


(*용군단 던전의 모습.)


그리고 1마리의 필드 보스와 1개의 레이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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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군단 공격대의 모습.)


현재 기준 던전은 일반 259, 영웅 265, 신화 272를 떨군다고 나오고, 레이드는 다 398로 뜹니다. 용군단 68레벨 쯤되면 퀘템으로 318 장비를 주니 이는 차후 바뀔 것입니다. 아직 필보 드랍 템렙은 아예 안나와 있습니다.


(*68레벨 퀘스트 보상이 318인 모습.)



던전 및 공격대 위치.


아직 필보는 어디 사는지 모릅니다.


각 던전의 위치는 다음과 같습니다. 약간 다를 수 있습니다. 


  • 깨어나는 해안 - 루비 생명의 웅덩이, 넬타루스.
  • 온아랴 평야 - 노쿠드 공격대.
  • 하늘빛 평원 - 담쟁이가죽 골짜기, 하늘빛 보관소.
  • 탈드라서스 - 주입의 전당, 타즈알게스 대학.
  • 동부왕국: 황야의 땅 - 울다만: 티르의 전당.


(*용군단 던전의 위치.)


레이드인 현신의 금고는 탈드라서스에 있습니다. 


(*현신의 금고의 위치.)

(*"전당"은 오타입니다. 죄송합니다.)


사족으로 기존 울다만은 살아있습니다. 울다만: 티르의 전당과 기존 울다만의 입구가 다릅니다.


(*흰 동그마리 - 울다만: 티르의 전당의 입구 // 검은 공그라미 - 기존 울다만 입구의 모습.)



깨어나는 해안 - 루비 생명의 웅덩이.


루비 생명의 웅덩이에는 3마리의 보스가 있습니다. 개요는 미완입니다. 



멜리드루사 칠원.


멜리드루사는 루비 생명의 웅덩이에서 섬광서리를 주입하는 임무의 지도자로 발탁되었습니다. 원시 마력을 다스리는 데 통달한 그녀는 서리의 정기를 다루는 데 있어 독보적인 실력을 자랑합니다. 멜리드루사는 티탄의 영향으로부터 용족을 보호하겠다는 투철한 신념 아래 힘을 아낌없이 발휘합니다. 


(*멜리드루사 칠원의 모습.)




코키아 불꽃발굽.


원시술사 병력이 온 사방에서 루비 생명의 웅덩이에 공세를 퍼붓는 가운데, 압도된 수호자들로부터 귀중한 알을 빼앗는 임무는 가는 곳마다 불길과 파괴를 일으키는 코키아와 화염 결속 부관들이 맡게 되었습니다. 


(*코키아 불꽃발굽의 모습. 아래 있는 불의 정령은 쫄이라 이미지를 넣지 않았습니다.)




키락카와 에크하트 스톰베인.


스토리 미완.


(*키락카와 에크하트 스톰베인의 모습.)





깨어나는 해안 - 넬타루스.


넬타루스에는 총 4마리의 보스가 있습니다.


흑요석 성채 아래에는 검은용군단의 보물고이자 전설적인 제련술의 비밀이 숨겨져 있는 넬타루스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자라딘은 잠에서 깨어난 후 넬타루스를 공격 목표로 삼았습니다. 하지만 을씨년스럽게 버려진 상태인 걸 보고는 당황하면서도 재빨리 비밀로 취했고... 나아가 흑요석 성채를 완전히 장악했습니다.



비늘의 파멸 차르가스.


이 노련한 용 사냥꾼의 칭호는 억겁을 거슬러 오르는 세월 전에 전설로 인정받아 받은 것입니다. 그는 휘하의 칼라시 사냥꾼들을 훈련시키며 다음 공격 계획을 세우고 있으며, 자신의 실력을 뽐낼 기회만이 찾아오길 고대하고 있습니다.


(*비늘의 파멸 차루그스의 모습.)




제련장인 고렉.


자라딘 사회에서 가장 존경받는 장인 중 하나인 제련장인 고렉은 열기가 작열하는 검은용 병영의 한 방을 차지한 채, 가공할 제련소의 힘으로 치명적인 병기를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작열하는 제련소의 두 보스의 모습.)




용암엄니.


자라딘은 넬타루스를 약탈하면서 넬타리온이 남긴 무수한 비밀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던 중 실험적인 약물 사고가 일어나 오로지 파괴만을 자행하는 데 혈안이 된 거대 매머드, 용암엄니가 탄생했습니다.


(*용암엄니의 모습.)




전쟁군주 사르가.


칼라시 자라딘의 지도자인 전쟁군주 사르가는 부족의 힘을 기르고 용을 처단하는 데 도움이 될 만한 것들을 닥치는 대로 찾아 헤맸습니다. 그리고 보물고 넬타루스의 심장부에서 자라딘에게 꼭 필요한 것을 찾아냈습니다.


(*전쟁군주 사르가의 모습.)





온아라 평야 - 노쿠드 공격대.


노쿠드 공격대에는 4마리의 보스가 있습니다. 


노쿠드 부족이 고대의 독수리 정령 온아라를 생포하면서 내전이 발발하고 말았습니다. 다른 부족들에게 온아라는 단순한 정령 그 이상의 존재인 여신입니다. 원시술사들은 정령의 힘을 소환하고 강령술사들은 전설적인 켄타우로스 영혼들을 지휘합니다. 사방으로 적에게 포위된 지금, 마루크 부족들은 일치단결해 노쿠드와 칸 발라카르에 맞서 최후의 결전을 준비합니다.



그라니스.


온아라 평야 전역에서 그리니스의 그림자는 죽음과 파괴의 징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켄타루우르스 부족 사이내전이 에 평야 전역에서 격렬해짐에 따라, 그는 고대의 적들을 완전히 파괴할 때가 되었음을 알고 있습니다. 곧 그는 전장에 도착할 것입니다. 켄타우로스 부족은 시카르 부족이 마법을 부여한 발리스타로 무장했습니다. 그들은 숸시술사의 원시용에 대한 포격을 집중할 준비를 마쳤지만, 누군가는 용감하게 최전선에 나가야만 합니다.


(*그라니스의 모습.)




맹렬한 폭풍.


온아라 평야를 황폐화시키는 거센 폭풍우가 폭풍의 화신으로 합쳐졌습니다. 맹렬한 폭풍은 계속해서 힘을 모으로 있어, 온아라 평야 뿐 아니라 결국에는 용의 섬 전체를 황폐화시킬 것입니다. 용사들이  폭풍시전자를 물리치고 그들의 맹렬한 정령을 쓰러뜨리지 못한다면, 원시술사들의 혼돈이 평야를 지배할 것입니다.


(*맹렬한 폭풍의 모습.)




티라와 마루크.


신성모독의 우켈 강령술사들이 전설적인 켄타우로스들을 부활시키고 있습니다. 그 결과 온아라 부족의 족장인 티라와 켄타우로스의 가장 위대한 전사인 마루크의 영혼이 무덤에서 부활했습니다. 과거의 고통스럽고 충격적인 기억에 눈이 멀어 두 전설의 존재는 이제 발라카르와 노쿠드 켄타우로스의 명을 따릅니다! 전투의 소리만이 그들을 강령술 지배에서 깨울 수 있습니다. 분노가 가라앉고 나면 다신 안식과... 영원한 평화를 앚을 수 있을 것입니다.


(*티라와 마루크의 모습.)




발라카르 칸.


발라카르 칸은 누쿠드 부족을 이끄는 잔혹하고 강대한 지도자입니다. 폭풍마술사를 시켜 위대한 독수리 정령 온아라를 사로잡은 발라카르 칸은 바람의 힘 그 자체를 취할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그는 과거의 잔혹하고 야만적인 관습으로 돌아갈 것을 명하기에, 증오는 그의 일족을 모든 "외부인들"에 대항하여 단견시킵니다. 거침없는 노쿠드의 공세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그 압제적인 지휘관에 맞서야 합니다


(*발라카르 칸의 모습. 아래 있는 켄타우르스는 쫄이라 이미지를 넣지 않았습니다.) 





하늘빛 평원 - 담쟁이가죽 골짜기.


담쟁이가죽 골짜기에는 4마리의 보스가 있습니다.  


담쟁이가죽 골짜기는 용의 섬 최대 규모의 놀 거주지입니다. 하지만 이 야생 놀 정착지에는 형언할 수 없는 위험이 똬리를 틀고 있지요. 골짜기에서는 부패가 스며 나와 하늘빛 평원의 놀 부족을 잠식하고, 모든 생명에게 부식의 위협을 떨치고 있습니다. 이런 골짜기의 중심부에는 담쟁이가죽 놀의 수장이 기거하며, 자신의 지식을 메말라가는 동족과 즐겁게 향유하고 있습니다.



헤클로의 전투단.


리라 헤클로와 그 동지인 유혈이빨 트릭토템은 담쟁이가죽 내에서도 손에 꼽히는 강력한 전투단으로 급부상했습니다. 투스카르가 절대 혼자 다니지 않는 것은 오롯이 이들의 전술 때문이며, 격노눈이 이들에게 골짜기의 입구를 지키는 임무를 맡긴 것도 전투단의 무력 때문입니다.


(*헤클로의 전투단 보스의 모습.)




나무아귀.


한때 자랑스러운 고대정령이었던 이 존재는 부패로 메말라버렸고, 놀들에게 부패아귀라는 이름을 받았습니다. 부식이 나뭇가지로 파고들면서 이 가엾은 존재의 정신도 침식당했으며, 결국에는 포식과 부패의 확산만을 추구하는 괴물만이 남고 말았습니다.


(*나무아귀의 모습.)




명사수.


백발백중의 실력을 자랑하는 이 놀은 사냥, 덫 놓기, 사냥감 사살에 완전히 통달했습니다. 그런 그녀의 능력과 교활함에 감탄한 부패족장은 명사수에게 다른 사냥꾼의 훈련과 감독을 맡겼습니다. 담쟁이가죽 골짜기에 너무 깊이 들어오는 침입자들을 제거하는 임무와 더불어서 말이지요.


(*명사수의 모습.)




부패족장 격노눈.


힘을 갈망하던 격노눈은 부패 마법을 발견했고, 실력을 갈고닦아 대가의 경지에 오른 후 스스로를 부패족장이라 칭하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그녀는 암흑 마법을 부에 퍼뜨리며 담쟁이가죽의 힘을 기르고 있습니다. 격노눈의 목적은 투스카르를, 나아가 하늘빛 평원 전역을 부패로 물들이는 것입니다.


(*부패족장 격노눈의 모습.)





하늘빛 평원 - 하늘빛 보관소.


하늘빛 보관소에는 4마리의 보스가 있습니다. 


아득히 먼 옛날, 말리고스는 하늘빛 보관소를 만들고 신드라고사에게 자신이 발견한 독특한 마법 유물을 분류하는 일을 맡겼습니다. 그렇게 보관소는 봉인된 채 수천 년의 세월이 흘렀고, 마모되어 엉망이 된 상태로 외부와 내부 모두의 공격으로부터 취약한 상태가 되버리고 말았습니다.



레이모르.


레이모르는 말리고스가 지맥 마력의 웅덩이에서 발견한 수수한 묘목에서 태어났습니다. 본래 신드라고사의 정원에 자리한 조그마한 새싹에 지나지 않았지만, 천 년이 넘는 세월을 거치며 잡초처럼 무성하게 자라났습니다. 홀로 남겨진 이 가공할 거인은 하늘빛 보관소 전체를 집어삼키려 하고 있습니다.


(*레이모르의 모습.)




하늘칼날.


보관소의 보안 책임자인 하늘칼날은 봉인될 당시 떠나기를 거부했고 안전이 아닌 책무를 택했습니다. 그러나 푸른용이 돌아오지 못하게 되면서 씁쓸한 체념 속에 광기에 빠져들었죠. 본인이 지키기로 맹세한 마법으로 수명을 연장하며 살아온 하늘칼날은 이제 푸른용군단이 남긴 모든 것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하늘칼날의 모습.)




테라시 그레이윙.


푸른용군단에 격분한 테라시 그레이윙은 신그라고사가 비전 금고에 남긴 비밀을 찾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분리된 불길과 손까지 잡은 그는 드랙티르의 기원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물론이며, 푸른용군단의 위신을 바닥에 떨어뜨릴 증거를 찾을 수 있으리라 확신하고 있습니다.


(*테라시 그레이윙의 모습.)




엄브레스컬.


바야흐로 천 년 전, 엄브레스컬은 본의 아니게 순수한 비전 마력을 접했습니다. 온몸에 수정이 자라난 그는 하늘빛 보관소로 옮겨져 치료제가 발견될 때까지 안치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애석하게도 연구가 끝나기도 전에 보관소는 봉인되고 말았고, 엄브레스컬은 정지장 속에 잠든 채로 남았죠. 그리고 오늘날에 와서야 깨어난 것입니다.


(*엄브레스컬의 모습.)





탈드라서스 - 주입의 전당.


탈드라서스에는 4마리의 보스가 있습니다. 개요는 미완입니다. 



감시자 이리데우스.


이방인으로부터 주입의 전당을 지키는 임무를 받은 감시자 이리데우스는 장장 수백년 동안 책무를 수행할 기회만을 기다려왔습니다. 그러나 비로소 이방인을 마주한 순간, 이리데우스는 그만 밀려나고 말았습니다. 그는 두 번 다시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절치부심했습니다.


(*감시자 이리데우스의 모습.)




포식의 거수.


주입의 전당에서 온전히 작동하고 있는 부분들을 연결하는 천연 동굴의 깊은 곳에는 포식의 거수가 도사리고 있습니다. 지하 소굴에서 용뿔두꺼비의 세대를 이어온 이 거수와 혈족은 길을 잃고 접근하는 생명체를 순식간에 먹어 치워버립니다.


(*포식의 거수 중 하나인 호기심 많은 새끼 용뿔두꺼비의 모습.)




불굴의 카진.


카진은 아제로스를 쥐고 흔들려는 세력을 향한 분노를 불태우며 정기를 지배하는 대가로서 실력을 쌓았습니다. 주입의 전당에 보내진 그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티탄의 질서를 무너뜨리기로 맹세했습니다.


(*Khajin the Unyielding의 모습.)




원시 지진해일.


주입사 샤리야가 모을 수 있는 모든 의지에 의해 소환된 원시 지진해일은 주입의 전당을 박살낼 수 있는 생명을 부여받았습니다. 


(*원시 지진해일의 모습.)





탈드라서스 - 타즈알게스 대학.


타즈알게스 대학은 4마리의 보스가 있습니다. 개요는 미완입니다.



벡사무스.


스토리 미완. 


(*벡사무스의 모습.)




우연히 탄생한 융합체.


스토리 미완.


(*우연히 탄생한 융합체의 모습.)




크로스.


크로스가 운동장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어떻게든 처치해야 합니다.


(*크로스의 모습.)





교장 도라고사의 메아리.


(*Echo of Headteacher Doragosa의 모습.)





동부왕국: 황야의 땅 - 울다만: 티르의 유산.


울다만:티르의 유산에는 5마리의 보스가 있습니다. 


울다만은 오래 전 영웅적인 수호자 티르의 동맹들이 노르간논의 원반을 숨긴 고대 티탄 시설입니다.


용의 섬으로 돌아온 알렉스트라자는 울다만 안에 숨겨진... 티르 자신의 기억을 담고 있는 또 다른 원반에 대해 알게되었습니다. 이 지식이 위상의 힘을 회복하는데 필요하다고 생각한 알렉스트라자는 필멸의 동료들에게 울다만의 위협에 맞서고 티르의 기억을 되찾아 용족의 미래를 확보하라고 요청했습니다.



길 잃은 드워프.


고대 지식, 엄청난 보물, 세계적인 명성에 대한 욕망은 에릭, 올팔, 벨로그 형제를 다시 한 번 울다만의 깊은 곳으로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이 뻔뻔한 탐험가들은 뒤섞인 감각 떄문에 누가 친구인지... 적인지를 인식하지 못하여 너무 오랫동안 지하에 머물러 있습니다.


(*길 잃은 드워프 보스의 모습.)




브로마크.


강인한 브로마크는 울다만의 보물이 자신의 것이라고 믿는 잔인한 부족인 돌금고 트로그의 족장입니다. 브로마크는 드워프와 연관되는 것을 극도로 싫어하지만, 어떤 외부인도 자신을 지나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브로마크의 모습. 아래 있는 트로그는 잡쫄이라 이미지를 넣지 않았습니다.)




파수꾼 탈론드라스.


탈론드라스는 수호자 티르가 용족과 조화를 이루기 위해 만든 티탄 벼림 종족 중 하나인 랩티의 일원입니다. 제작자에게 맹렬히 충성하는 랩티는 때떄로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 먼 해안으로 파견되었습니다. 파수꾼 탈론드라스는 티르의 기억을 담고 있는 원반으로 가는 경로를 방어하는 임무를 맡았고, 그는 티르의 유산을 가질 자격이 없는 자들로부터 이를 보호하기로 맹세했습니다.


(*파수꾼 탈론드라스의 모습.)




엠버론.


티탄의 금고는 복잡한 방어 시스템으로 악명이 높으며, 울다만 전당도 예외가 아닙니다. 오래 전 티탄 수호자 아카에다스의 숙련된 손에 의해 벼려진 엠버론은 티탄의 비밀을 약탈하려는 자들에게 타오르는 불길을 뿜어낼 수 있는 능력을 부여받았습니다.


(*엠버론의 모습.)




시간의 군주 데이오스.


용의 여왕이 위상의 힘을 회복하려하지만, 용족 중에는 알렉스트라즈의 계획이 성공하는 것을 원하는 않는 이들이 있습니다. 시간의 군주 데이모스는 자신의 용군단이 시간의 흐름을 무한히 통제할 수 있게 하는 하나의...  진정한 위상의 도래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시간의 군주 데이오스의 모습.)





필드보스.


현재 필드 보스는 한 마리가 있습니다. 



Basrikron, The Shale Wing.


바스리크론은 그의 동족보다 훨씬 무겁기 때문에, 하늘을 나는 것보다는 지상에서의 삶을 선호합니다. 바스리크론의 주변 영토는 그가 정복하고 그의 기술을 완성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의 말에 대지가 복종하여, 그를 대적할만큼 어리석은 자들에게 대지의 힘을 선사합니다. 


(*Basrikron, The Shale Wing의 모습.)





레이드 - 현신의 금고.


현신의 금고에는 총 8마리의 보스가 있습니다. 


원시술사들이 수 천년 동안 현신을 가둔 티탄의 금고에 침입했습니다. 이안어 이들은 라자게스의 형제들을 해방시키리 위한 사악한 의식을 수행하는 동시에 아제로스에서 티탄의 영향력을 제거하려 합니다. 아제로스의 용사들은 이 난공불락의 요새를 공격하여 방어선을 무너뜨려 이 위협에 종지부를 찍어야만 합니다. 많은 이들이 쓰러지겠지만, 패배는 모든 세계를 화신들의 피와 불의 통치에 처하게 만들 것입니다. 



1넴 에라노그.


스토리 미완.


(*에라노그의 모습.)




2넴 테로스.


원시술사들은 대지 그 자체에서 테로스를 빚어내 적에게 파멸을 선사하는 막가한 존재로 탄생시켰습니다. 비롯 완성된 것은 아니지만, 테로스는 감히 주제도 모르고 자신을 방해하는 자들의 육체를 적극적으로 파괴할 준비가 완전히 되어 있습니다.


(*테로스의 모습.)




3넴 원시술사 장로회.


스토리 미완.


(*원시술사 장로회의 4인조 보스의 모습.)




4넴 차가운 숨결의 세나스(쉬렌스).


스토리 미완.


 

(*차가운 숨결의 세나스(쉬렌크)의 모습. 아직 이름이 통일되지 않았습니다.)




5넴 승천한 자 다테아.


다테아는 원시 의회에서 패배한 후 라자게스에 의해 강화되어 이제 바람의 힘을 다룹니다. 패배는 선택이 아니었습니다. 


(*승천한 자 다테아의 모습.)




6넴 쿠로그 그림토템.


원시 정령술의 대가 쿠로그 그림토템은 파멸적인 창조물을 세상에 풀어놓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 폭풍과 불, 얼음, 대지의 생명체를 저지하지 않으면 아제로스 전체가 큰 혼란에 빠지고 말 것입니다. 


(*쿠로그 그림토템의 모습.)




7넴 혈족지지 디우르나.


스토리 미완.


(*혈족지기 디우르나의 모습.)




막넴 폭풍포식자 라자게스.


스토리 미완.


(*폭풍포식자 라자게스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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