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용군단 지역 미리 보기: 온아라 평야.

장미저택
2022-08-12
조회수 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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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군단 지역 미리 보기: 온아라 평야.



드넓은 고원과 초원, 숲, 생명이 넘치는 계곡으로 가득한 신록의 땅 온아라 평야를 탐험해 보세요.


바람의 야생 신 온아라의 이름을 본뜬 온아라 평야는 깨어나는 해안에서 완만한 오르막길을 따라 닿을 수 있는 신록의 초원입니다. 바람과 강에 닳아 부드러워진 언덕과 초원이 펼쳐져 있죠. 그러면서도 극적으로 높은 고도로 올라가면 산악 지형과 끓어오르는 용기가 피어오르는 간헐천을 만나게 됩니다.


자연이 번성하는 온아라 평야는 한때 녹색용군단의 터전이었습니다. 에메랄드 정원은 온 사방에 근사하고 무성한 녹음이 우거져 있으며, 잔잔한 강줄기가 졸졸 흐르고 있습니다. 에메랄드의 꿈의 마법을 끌어온 덕택에 자연의 경이가 생생하게 살아있는 지역이죠.


(*에메랄드 정원.)


이 끝없이 펼쳐진 평야는 생명이 넘쳐나며, 곳곳에 노래하는 돌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흙지느러미 마을.)



온아라의 주민과 야생동물.


켄타우로스 부족들은 드넓은 고원과 평원을 보금자리 삼아 성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이들 부족은 제각기 고유한 문화를 이룩했으며,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확고한 전문 분야가 있습니다. 켄타우로스 부족은 대지와 깊은 유대를 맺고 전통을 가꾸고 있습니다. 이들을 도우면 신뢰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켄타우로스.)


이 지역은 그야말로 생기가 넘치는 곳입니다. 수원 주위로는 풀이 높게 자라나 있어 큰 야생동물이 모여들며, 굶주린 원시용들은 푸른 하늘을 누비며 풍족한 사냥감을 잡아들입니다. 온아라 평야를 여행하면서 만날 수 있는 생명체는 아래와 같습니다.


(*돌송곳니.)

(*매머드.)

(*푸른 뿔타조.)




온아라 평야에서 용군단 모험을 이어 나갈 날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더 많은 세부 정보를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용군단 개발이 진행됨에 따라 더 많은 세부 정보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용군단 웹사이트를 참조해 주시고, WorldofWarcraft.com/ko-kr/news에서 새로운 소식도 만나보세요. 한국 공식 유튜브와 트위치도 팔로우를 부탁드립니다!


그럼 용의 섬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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