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소식(흥미) 날아오르는 주문서 탈것 모습에 대한 상상.

장미저택
2021-09-17
조회수 1049




출처와 잡설.



출처:


https://www.wowhead.com/news/the-soaring-spelltome-mount-is-coming-to-the-timewalking-mage-tower-in-patch-9-1-324216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흥미) 날아오르는 주문서 탈것 모습에 대한 상상.



9.1.5가 나오면 군단 시던 주간에 마법사의 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이를 클리어 시, 유물 룩이 아닌 방어구 세트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수드를 위한 지옥 곰릴라도 얻을 수 있죠. 그런데 이 외에 보상이 하나 더 있습니다.


바로 7개의 서로 다른 캐릭터로 모든 마탑 클리어 시 Soaring Spelltome(날아오르는 주문서)라는 탈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날아오르는 주문서가 와우에 처음 등장한 것은 어둠땅 발매 기념으로 전세계에서 투표를 통해 탈것을 뿌릴 떄 입니다. 현재 이 투표에서 1등을 차지한 유랑하는 고대정령이 뿌려진 상태입니다. 이 후보 중에 날아오르는 주문서가 있었습니다.


이 시기부터, 날아오르는 주문서 탈것의 모델에 대해 많은 의견이 있었습니다.


Lordozy라는 유저는 핀 책을 타고 날아가는 룩의 탈것을 상상했습니다.


(*Lordozy가 그린 날아오르는 마법서 탈것의 모습.)


InicoCustom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마법서 탈것을 상상했습니다.


(*InicoCustom의 마법서 탈것 영상.)


Peter Yu라는 유저는 고유 능력이 있는 탈것을 상상했습니다.


(*Peter Yu의 마법서 탈것 능력을 상상한 그림.)


와우헤드의 Stiven은 앉아서 타는 버전도 상상했습니다.


(*Stiven이 상상한 마법서 탈것의 그림.)


Claina는 모든 탈것을 상상했는데, 마법서의 경우 책을 위 아래로 뒤집은게 인기를 끌었습니다.


(*Claina가 상상한 탈것의 모습.)


마지막으로, 왜 하나를 골라야 하지라는 의견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래딧의 u/Winterhail 이를 다 합친 혼종 탈것을 상상했습니다.


(*다 합쳐진 탈것의 모습.)


과연 날아오르는 마법서는 어떤 모습으로 등장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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